PNG를 올리면 스티커 칼선이 바로 생겨요

일러스트레이터 없이도 인쇄소에 바로 넘길 파일을 1분 만에 만들어요. 모든 기능이 무료예요.

PNG·JPG 그림을 여기에 끌어다 놓으세요PNG·JPG 그림을 골라 주세요

배경이 투명한 PNG 추천 · JPG는 사각형 칼선으로 · 여러 장을 한 번에 올려도 돼요

  • 파일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아요 모든 처리가 내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져요
  • 모든 기능 무료

3단계면 끝나요

  1. 그림 올리기

    배경이 투명한 PNG나 JPG를 끌어다 놓거나 골라 주세요. 여러 장도 한 번에 돼요.

  2. 여백 조절

    슬라이더로 흰 테두리 두께를 정해요. 기본값 2mm 그대로 둬도 괜찮아요.

  3. 파일 받기

    인쇄소용 PDF, 커팅 플로터용 SVG·DXF 중에서 골라 저장해요.

칼선 적용 전 · 후

그림 둘레에 흰 여백과
칼선을 한 번에 그려요

윤곽을 따라 여백을 두르고, 그 바깥에 자를 선을 표시해요. 인쇄소와 커팅 기계는 이 선을 따라 스티커를 잘라요.

  • 흰 여백 — 그림을 지켜 주는 테두리
  • 칼선 — 실제로 잘리는 선
칼선 적용 후: 흰 여백과 빨간 점선 칼선이 둘러진 곰 스티커
칼선 적용 전: 배경이 투명한 곰 그림
적용 전적용 후

자주 묻는 질문

스티커를 처음 만드는 분들이 많이 궁금해하는 것들을 모았어요.

칼선이 뭔가요?

칼선은 스티커를 그림 모양대로 자르기 위해 인쇄소나 커팅 기계에 알려 주는 선이에요. 그림 둘레에 흰 여백을 두고 그 바깥에 선을 그려서, 자를 때 조금 어긋나도 그림이 잘려 나가지 않게 해요.

인쇄소에는 어떤 파일을 보내야 하나요?

대부분의 인쇄소는 칼선이 별도 레이어로 나뉜 PDF를 받아요. 파일 받기에서 ‘PDF (인쇄소용)’을 고르고, 인쇄소가 칼선 색상이나 선 두께를 따로 안내한다면 규격 프리셋에서 맞춰 주세요.

실루엣 카메오나 크리컷 같은 커팅 플로터에서도 쓸 수 있나요?

네. 실루엣 스튜디오 기본판에는 DXF, 크리컷 디자인 스페이스와 브라더 스캔앤컷에는 SVG를 쓰면 돼요. 기기 이름으로 된 프리셋을 고르면 알맞은 형식과 설정이 함께 적용돼요.

배경이 투명한 PNG는 어떻게 만드나요?

그림 프로그램에서 배경 레이어를 끄고 PNG로 저장하면 돼요. 저장할 때 투명도를 유지하는 옵션이 켜져 있는지 확인하세요.

여백은 몇 mm로 하면 좋을까요?

처음이라면 기본값 2mm를 그대로 쓰세요. 여백이 너무 얇으면 자를 때 조금만 어긋나도 그림 끝이 잘릴 수 있어요.

제 그림이 서버에 저장되지는 않나요?

파일은 인터넷으로 전송되지 않아요. 칼선 계산부터 파일 만들기까지 모두 지금 쓰고 있는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돼요.